다리밑 다이어리
2008/10/19 13:23
젋고 패기 넘치는 패스트코어 밴드 Chadburger의 두 번째 데모 녹음 작업을 함께 했습니다. 그들이 연주하는 음악 처럼
녹음도 후다닥 해치워 버렸습니다.
녹음 당일 오후에 하드 포맷을 하고, 굴러다니던 CD에 담겨있던 병맛같은 Windows XP를 깔게 된 덕분에 Nuendo가 설치가 되질 않아 Ableton Live로 멀티트랙 녹음을 진행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게다가 마이크에서는 문제가 빵빵 터져 주시니...녹음을 진행하는 그 다섯 시간이 정말이지 혼란에 혼란이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밴드 멤버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고 녹음을 해 주어서 고맙기 그지없었습니다. ㅠ.ㅠ
(다만 보컬을 맡고 있는 Aaron과 베이스의 Tel, 두 외쿡 멤버들과의 의사소통은 영어울렁증 환자로써 여간 큰 곤욕이 아닐 수 없었다죠.)
Chadburger - Chadburger
드럼의 홍윤규(a.k.a. Hong9)군은 이 곡에서 (거의)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데요. 상당히 빵빵한(?) 목청을 갖고 있더군요. 코러스 한다고 얘기하고는 부스에 들어갔는데 녹음 들어가고 흠칫 놀라버렸습니다.
Chadburger는 현재 대구 출신의 Sinklair와 함께 투어를 진행중 입니다.(아, 18일 청주엔 안갔다는군요...-_-a)
녹음 당일 오후에 하드 포맷을 하고, 굴러다니던 CD에 담겨있던 병맛같은 Windows XP를 깔게 된 덕분에 Nuendo가 설치가 되질 않아 Ableton Live로 멀티트랙 녹음을 진행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게다가 마이크에서는 문제가 빵빵 터져 주시니...녹음을 진행하는 그 다섯 시간이 정말이지 혼란에 혼란이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밴드 멤버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고 녹음을 해 주어서 고맙기 그지없었습니다. ㅠ.ㅠ
(다만 보컬을 맡고 있는 Aaron과 베이스의 Tel, 두 외쿡 멤버들과의 의사소통은 영어울렁증 환자로써 여간 큰 곤욕이 아닐 수 없었다죠.)
Chadburger - Chadburger
드럼의 홍윤규(a.k.a. Hong9)군은 이 곡에서 (거의)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데요. 상당히 빵빵한(?) 목청을 갖고 있더군요. 코러스 한다고 얘기하고는 부스에 들어갔는데 녹음 들어가고 흠칫 놀라버렸습니다.
Chadburger는 현재 대구 출신의 Sinklair와 함께 투어를 진행중 입니다.(아, 18일 청주엔 안갔다는군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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